2012년을 마무리 하며 - 뜨거웠던 여름이 그리워 진다.

  유난히 무더웠던 2012년의 여름..그 여름의 한 중간에서 짙은 녹음과 우리 문화의 절묘한 조합은 언제나 멋진것 같다. 지난 여름휴가에 다녀왔던, 밀양 영남루와 표충사의 모습이 지금은 선명하게 뇌리에 각인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