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익숙치 않은 그림

지난 토요일, 우리집을 방문한 꼬마손님이 그려놓고 간 그림. 우리집에서는 정말 상상하기 힘든 그림을 그려놓고 갔다.   집사람은 물론이고 아이들까지, 절대 볼 수 없는 그림을 보고있다고 모두들 신기하고 신기하게 그림을 감상하고 있었다.나 또한 항상 칙칙한 그림만 보다가, 이렇게 화사한 그림을 본다는게 익숙히 않는 듯, 한참을 뚤어져라 쳐다 보고있다. 그리고, 그 다음날도...ㅋㅋ 색동옷 입고,&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