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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8 16:04

조촐하지만, 막강한 파워들 지고 있다.

내가 일하고 있는 곳.... 그곳에서 같이 열심히 일하는 짱님을 비롯한 직원들... 구미라는 조그마한 중소도시에서.. 조그마하게 일을 하고 있지만, 이들이 가지고 있는 단결과, 화합은 하늘을 찌를 것이다. 내 카메라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단체사진.. 일년에 기껏해야 한두장 찍히면, 많이 찍힌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단체사진 촬영기회가 적다.ㅎㅎ 참 오랫만에 찍어보니.. 나도 살짝 긴장이된다.ㅎㅎㅎ

2010.11.08 15:46

유일한 고정 모델..

움.. 손꼽을 만큼의 미모를 간직하지는 않다. 훨칠한 키를 자랑하거나, 뛰어난 각선미를 가지지도 않았다. 하지만, 각각의 개성을 충분히 뽐내고 있고, 나름대로 멋을 추구하는 이쁜 모델이다. 아니.. 내가 일하고 있는 곳의 아름다운 아가씨들이다. 가을의 중간에서 내가 일하고 있는 곳에 직원들끼리 같이한 시간에서, 내 카메라에 잡힌 두 여인들의 아름다운 모습... 특별하게 연출하지 않아도.. 내면에서 나오는 멋짐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