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새해 액땜 제대로 했다.

2012년 1월 2일.. 일과를 시작하는 하루를 무사히 마치나 싶었는데, 나에게는 그런 행운이 없었던 모양이다.ㅡ,.ㅡ; 오늘 유난히 추워 난로의 불을 많이 높여진 상태에서, 난로 옆에서 까불다가 그만 균형을 잃고 넘어지면서 그 뜨거운 난로위에 손을 짚고 말았다. 뜨거움을 느끼고 바로 손을 땠지만, 순간의 데임에도 많은 데미지를 입었는지, 바로 냉찜질하고, 소독하고 약을 발랐지만, 계속 쓰라리고 아프다...ㅡ,.ㅡ; 우씨... 나의 실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