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행]앞산 빨래터를 아시나요?

대구여행 앞산 빨래터 공원 (앞산 맛집에 대한 내용 아님), 멋지고 화려한 여행은 아니지만, 너무나 소박하고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곳들을 이슈화 하고, 지역의 문화를 알리는 계기로 삼고 싶다. 어느듯, 길고 길었던 겨울도 서서히 끝나가는 3월 초, 아직은 쌀쌀한 기운이 감돌지만,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 살랑살랑 봄기운을 담은 바람이 코끝을 스치고 지나가고 있다. 주말인데, 마땅히 할게 없다. 집사람은 마트에 장보러 같이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