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7 17:21

귀차니즘의 결정체.안동호의 물안개

보통적으로 1박2일 또는 그 이상의 일정으로 출장을 가게된다면, 해당 지역의 위치나 주변 명소등 검색하고, 시간을 내어 다녀오곤 한다. 이번에도 15일, 16일 이렇게 1박일정으로 안동에 있는 한국국학진흥원 내에있는 국학문화회관에서 여정을 풀게되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어쩐일인지 이곳에 대한 정보도, 주위에 있는 명소등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그냥 가버린 것이다.ㅎㅎㅎㅎ 너무 추워서 그랬는지, 다음날 술로 인해 쓰린속을 부여잡고 있는 ..

2010.11.08 16:04

조촐하지만, 막강한 파워들 지고 있다.

내가 일하고 있는 곳.... 그곳에서 같이 열심히 일하는 짱님을 비롯한 직원들... 구미라는 조그마한 중소도시에서.. 조그마하게 일을 하고 있지만, 이들이 가지고 있는 단결과, 화합은 하늘을 찌를 것이다. 내 카메라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단체사진.. 일년에 기껏해야 한두장 찍히면, 많이 찍힌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단체사진 촬영기회가 적다.ㅎㅎ 참 오랫만에 찍어보니.. 나도 살짝 긴장이된다.ㅎㅎㅎ

2010.11.08 15:46

유일한 고정 모델..

움.. 손꼽을 만큼의 미모를 간직하지는 않다. 훨칠한 키를 자랑하거나, 뛰어난 각선미를 가지지도 않았다. 하지만, 각각의 개성을 충분히 뽐내고 있고, 나름대로 멋을 추구하는 이쁜 모델이다. 아니.. 내가 일하고 있는 곳의 아름다운 아가씨들이다. 가을의 중간에서 내가 일하고 있는 곳에 직원들끼리 같이한 시간에서, 내 카메라에 잡힌 두 여인들의 아름다운 모습... 특별하게 연출하지 않아도.. 내면에서 나오는 멋짐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