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인과 호위무사들.ㅋ

대구 호러축제 마지막날.. 집사람과 아이들을 데리고, 호러축제 하는 곳을 다시 찾았다.ㅎ 전날에는 조기 마감으로 풍선을 받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아이들에게 풍선을 선물해줬다.ㅎ 아이들은 신나게 풍선 막대기를 휘두르며, 엄마는 우리가 지킨다 라며, 지 엄마옆을 떠나지 않는 아들녀석들..ㅋㅋ 근데... 엄마를 지키는 것인지... 장난치는 것인지는 도저히 알 길이 없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