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마지막 달....

2010년 시작한게 어제께 같은데.. 벌써 12월이다.하하하 시간 무진장 빨리간다... 옛날 어르신들이 입에 달고 있는 말이... 시간은 나이에 비례해서 간다고... 그 말이 맞는것 같다. 이제는 중년(?)이라는 타이틀이 붙는 날도 머지 않은것 같다.하하하 참..... 아직 내마음은 20대인데..ㅋ. 그런 나의 씁쓸한 마음을 오늘 아침 출근길.... 정말 오랫만에 보는 짙은 안개를 해치고 왔다. 이런 기분 묘한 아침에... 라디오에서는 배철수 아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