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손녀..

지금까지.. 말썽꾸러기, 장난꾸러기만 손자만 상대해온 엄마가... 이제는 이쁜 손녀를 품에 안고있는 모습이 참 평온해 보인다.^^ 지금까지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을 독차지한 아들녀석들이... 이제는 동생에게 자리를 내주어야할 때가 온것이다.ㅎㅎ 할아버지 생신때문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장거리 여행도 하고, 굉장히 시골이지만, 맑은 공기, 맑은 하늘을 많이 보고 올라갔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