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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1 18:57

낮이나 밤이나 똑같은 장소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은 우리 아이들의 전용 놀이터 낮이나 밤이나 항상 같은 장소만 찾는다 이 녀석들은 낮이나 밤이나, 두류공원에 놀러나가자고 하면, 꼭 이곳에서 논다.ㅡ,.ㅡ; 이제는 지겨워 질 만도 한데... 다른곳으로 가자고 해도 꼭 여기서 숨바꼭질, 술래잡기, 여러분 놀이, 그리고 점프놀이.. 요 4가지는 꼭 해야지만, 다른 곳으로 간다.. ㅡ,.ㅡ; 매번 아이들 사진을 찍어도 똑같은 장소 똑같은 행동들이 많으니 뭐.. 사진..

2011.08.08 16:14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정말 오랫만에 아이들이랑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무더운 주말 딱히 갈곳(?)은 없고, 맨날 가는 두류공원 예술회관 에서 신나게 아이들 공연도 보고, 숨바꼭질도 하고..ㅎㅎㅎ 옛날에는 숨바꼭질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었지만, 아이들도 조금씩 커가면서 놀이에 대한 이해와 어떻게 숨어야 되는지 조금씩 알아 가는 것 같다.ㅎㅎ 뭐 아직 둘째는 뛰어다니면서 숨는 것이 마냥 즐거운 모양이다.ㅎㅎ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