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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22:05

할머니와 손녀..

지금까지.. 말썽꾸러기, 장난꾸러기만 손자만 상대해온 엄마가... 이제는 이쁜 손녀를 품에 안고있는 모습이 참 평온해 보인다.^^ 지금까지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을 독차지한 아들녀석들이... 이제는 동생에게 자리를 내주어야할 때가 온것이다.ㅎㅎ 할아버지 생신때문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장거리 여행도 하고, 굉장히 시골이지만, 맑은 공기, 맑은 하늘을 많이 보고 올라갔기를 바란다.^^

2010.08.07 21:38

완소 귀염둥이 이쁜 조카와의 첫 대면..

사랑스러운 조카.. 윤진이..^^ 조카 윤진이는 큰아빠인 나를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았다... 통통한 불과.. 동그란 눈... 오똑한 코.. 그리고..앵두같은 입술.. 진정한 우리집안의 첫 딸아이다.ㅎㅎ 또렷한 이목구비가 참 귀엽고 이쁘다. 연신 눌러대는 셔트 소리가 신기한것인지, 아니면 처음 보는 큰 아빠가 신기한지... 나와 많은 눈을 마주쳤다.ㅎㅎ 사랑하는 윤진이... 항상 건강하고, 이쁘게 무럭무럭 커야한다.^^ 그리고, 걸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