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31 23:39

丙申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며, 변변하지 못한 블로그를 많이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6년에도 더욱 다양한 컨텐츠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쁜일상으로 블로그 운영에 소홀한 점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잘 지킬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2016년 한해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을 이끌어나갈 기본적인 계획을 한번 작성해봅니다..

2014.01.29 17:16

근하신년 - 2014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결같은 마음으로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에게 비록 서면이지만,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새해에도 여러분들과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기원하며,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갑오년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12.31 22:16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느듯 2013년 계사년 한해도 이렇게 마무리를 하는 것 같다.올 첫시작부터 특별하게 시작해서 참 바쁘고 많은 것을 준비하고 또 그 준비한 내용을 하나하나 조금씩 이룩하면서 정신없이 일년을 보낸것 같다.특별하게 행복했던 것도, 그렇다고 아쉬움이 남는 한해도 아니지만 일년간 내가 무엇을 했나 곰곰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바로 오늘 12월 31일인 것 같다.누군가는 멀리 동해 어딘가에서 새해 힘차게 떠오르는 붉은 새해 첫 태양을 맞이하러 먼길 마다않고 ..

2013.01.03 18: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금 늦었지만,2013년 계사년이 밝았네요.^^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지만, 현재의 여건상 이렇게 글로 대신 인사를 드립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술술 잘 풀리기를 기원합니다.또한 작심삼일지 되지 않도록, 꾸쭌히 이어가는 한해도 되시고, 가내 항상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올해는 계사년 뱀의 해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뱀을 상당히 싫어하지만, 뱀은 ..

2012.01.02 20:18

2012년 새해 액땜 제대로 했다.

2012년 1월 2일.. 일과를 시작하는 하루를 무사히 마치나 싶었는데, 나에게는 그런 행운이 없었던 모양이다.ㅡ,.ㅡ; 오늘 유난히 추워 난로의 불을 많이 높여진 상태에서, 난로 옆에서 까불다가 그만 균형을 잃고 넘어지면서 그 뜨거운 난로위에 손을 짚고 말았다. 뜨거움을 느끼고 바로 손을 땠지만, 순간의 데임에도 많은 데미지를 입었는지, 바로 냉찜질하고, 소독하고 약을 발랐지만, 계속 쓰라리고 아프다...ㅡ,.ㅡ; 우씨... 나의 실수로..

2011.12.30 13:27

올해 마지막 사진은 조카딸래미 사진으로.^^

할머니 생신을 맞아 멀리서 내려온 조카 윤진이의 사진으로 2011년 마지막을 장식해본다.  녀석, 오빠들의 장난에도 이제는 의연하게 대처하고, 싫어건 싫다고 이제는 말할 수 있는 귀여운 꼬마 숙녀 때론 같이 놀아주지 않고, 자기네들만 뜀박질 하며 논다고 새초롬하게 삐치기도 하고 이런 윤진이를 위해 같이 놀아주는 큰아빠의 행동을 보며 "뭐 하세요???" 라고 묻는 듯 신기한듯 물끄러미 ..

2011.02.01 19:20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휴기간 귀향길, 귀성길 항상 안전운전 하시길 바라면,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1.01.04 23:55

100만년만에 잡아본 마이크.ㅋㅋ

저.. 서관덕입니다.ㅎㅎ 제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에는 저는 항상 없었는데.. 이번에는 있네요..ㅎㅎㅎ 2011년 새해 첫날.. 집안 계모임에서 몇년만에 처음으로 마이크를 잡아본다. 우~~~ 떨려..ㅋㅋ 항렬상, 나이상 제일 막내.. 마이크 잡는 순서도.. 마지막.ㅋ 근데.. 이렇게 사진올려놓고 보니.. 참~~쩍팔린다..ㅋ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머리크다...^^ 울 아들들은 날 닮지않기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