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아빠엄마의 선물

12월 24일 저녁까지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고르지 못했다. 평상시 같아으면, 벌써, 아이들을 데리고, 마트에 가서 아이들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아이들이 필요로하는 학용품등을 직접 고르라 했겠지만, 이날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없는 날이다.ㅎㅎ 아직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아직 철저하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밤 자기 직전까지도, 선물 받을려면, 엄마아빠 말도 잘듣고, 울지도 않아야 된다 라며, 조용하게 자기 방으로 들어가 조용하게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