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3 10:31

2012년을 사진으로 그리는 한 해 - 너무나도 짧은 가을

      2013 티스토리 사진 공모전 출품으로 다시보는 가을.. 가을, 너무나도 짧게만 느껴지는 계절, 그 다시 올 수 없는 2012년의 가을을 기억한다.

2012.11.21 11:28

2012년을 마무리 하며 - 뜨거웠던 여름이 그리워 진다.

  유난히 무더웠던 2012년의 여름..그 여름의 한 중간에서 짙은 녹음과 우리 문화의 절묘한 조합은 언제나 멋진것 같다. 지난 여름휴가에 다녀왔던, 밀양 영남루와 표충사의 모습이 지금은 선명하게 뇌리에 각인되어 있다.

2011.01.25 12:14

티스토리 달력에 소개될뻔한 사진들.ㅋ

 티스토리에서는 매년 년말에 탁상달력에 실릴 사진을 공모하는 것 같다.ㅎㅎ 나 또한 2011년 탁상달력 사진공모전에 참가하기 위해서 몇몇개의 마음에 드는 사진들을 골라 두었다.ㅎㅎ 정말 골라만 두었다. 바뿌다는 팽개보다는.. 공모전.. 솔직히 그자체가 싫었던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ㅎㅎ 내가 사진을 시직한지 16년정도 되는 것 같다. 예전에는 사진협회나 사진관련 잡지사에 공모나 응모같은 것을 참 많이했는데..ㅎㅎ 어느정도 나만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