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블로그 선정" 뜻하지 않은 정말 기분좋고, 멋진 선물.. 그리고.

오늘 무심히 열어본 메일에서 피곤에 찌든 눈동자가 반짝반짝 빛나게 만드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2011 TISTORY 우수블로그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하하하.. "더디어 나도 블로그 사이드에 훈장을 하나 달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뇌리를 스쳐가고, 또 한편으로는 내가 과연 이 우수블로그에 선정될 자격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든다. 작년 2010년 6월 초에 묵혀뒀던 티스토리 블로그에 본격적으로 포스팅을 시작한 이래,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