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 내 동료?? 내 밥줄??

나의 하루생활에서 최소한 12시간을 같이하는 동료이자, 내 밥줄... 가끔 한번씩 지금까지의 삶 중에서 50%를 같이한 친구이자 동료이고, 내 어쩔 수 없는 밥줄인 이넘을 그만 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항상 그렇듯이 한동안 잠잠하다가, 사람 미치게 만들고, 나를 웃게했다가 울게했다가.. 나를 가지고 노는데는 정말 타고난 재능이 있는 넘인데... 요 몇일 정신없이 바뿌게 만들고 있고, 나를 힘들게 하고 있다. 정말 버리고 싶은데, 내 삶은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