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2010.12.06 11:05

오~ 마이쮸.. 짱..^^

아이들이 좋아하는 군것질 꺼리.... 요즘 수퍼나 마트에가면, 참 많은 아이들 먹거리들이 있다... 예전에 내 어릴쩍 도심속 아이들과는 또 다른 환경에서 자랐던 나는, 50원짜리 땅콩카라멜과 80원짜리 생라면, 10원에 수십개씩 주는 이름모를 콩알깥이 생긴 카라멜이 전부였는데..ㅎㅎ  그때는 무엇을 잡아도, 비싸면, 100원, 200원하던 그 시절이 있었다.. 주머니속에 500원짜리 지폐한장 있으면, 완전 부자가 된 듯..

2010.11.08 10:39

오랫만에 야시장 구경(달구벌 축제)

언제쩍 일인지.. 이제는 기억에서도 가물거는 한밤의 즐거움을 지난 토요일, 가족과 함께 느껴 보았다. 집에서 크게 멀지 않은 두류공원 인라인 스케이트장에.. 참으로 오랫만에 대규모의 야시장이 열렸다. 아주 오래전에 친구와 우정을 나눴고, 집사람과 소소한 즐거움의 데이트를 즐겼던곳.. 근 15여년 만에.. 다시 보는 두류공원 야시장의 모습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변하지 않았다. 이제는 유원지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각종 유락시설을 다시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