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9 15:00

블럭쌓기의 대가 - 블로그 이전사진

이 사진은 2006년 7월 9일 촬영했으며, 이전 블로그의 사진을 이전하기 위해서 포스팅 하는 것이다. 상겸이가 3살때 이것 같다.볼살도 통통하고, 아주아주 이뻤을 때..하하 (지금은 조금 징그러워...ㅡ,.ㅡ;)         처음에는 엄마 아빠와 같이 만들기를 하다가 어느순간 부터는 자기가 만들고 싶어하는 것을 조금씩 만들더니..급기야, 나름대로 상황을 연출하면서 블럭을 쌓고..

2011.05.13 21:06

아이들 보다 아빠가 더 좋아하는 것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쯤인것 같다. 대구 용연사라는 사찰에 보이스카웃 행사 참석하고, 우연찮게 보고 가질 수 있었던, 조그마한 플라스틱 인형이 있었다. 그때는 그게 어떤 용도로 만들어진 인형인지 몰랐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TV를 통해 그 인형이 레고 인형이라는 것을 알았다. 어린(?)나이에 그 레고 셋트를 정말 갖고 싶었지만, 그냥 TV광고로만 만족해야만 했다. 정말 어릴쩍에 갔고 싶었던, 레고 셋트를 내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