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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4 14:37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 공간지기 서관덕입니다.

이 사진은 2008년 10월달쯤인가, 경기도 가평 어느 펜션에서 새벽에 술한잔 거하게 하고 찍었던 걸로 기억이난다.지금도 그 명맥만 유지되고 있고, 동호인의 활동은 거의 없지만, 한 때는 전국각지의 소중한 인연들과 멋진 살아가는 이야기, 사진이야기가 있었던 사진동호회인 "오칠동 (http://57dong.kr)"에서 닉네임 윤대위라는 분이 찍어줬던 사진이다. 약간의 시간적인 여유(?)로 예전 사용했던 블로그..

2010.12.30 17:30

[클럽 오칠동]퍼포먼스 점프~~ JUM~P~~

2008년 10월 쯤이라고 생각하는데, 경기도 가평(?)쪽에서 가졌던 오칠동 정모에서, 많은 카메라 앞에서 참으로 열심히 뛰어준 형님,누님 그리고 동생들.. 그 멋진 퍼포먼스를 지금 다시 생각해본다. 사진을 찍는다고 하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사진동호회.. 나는 오칠동 에서 유령으로 활동하고 있다.ㅎㅎㅎ 이제는 너무나 친숙해서,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드는 울 동호회 분들의 멋진 공연을 한번 만나보시라..^^ ..

2010.09.17 21:53

우리는 같은 동호회 회원.ㅋ

아이들만을 위한 사진, 가족과 함께하는 사진.. 등등..  난 항상 사진을 찍지만, 난 항상 사진에는 없다. 내가 찍는 사진에는 내가 없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진리인데.. 난 내가 찍는 사진에 내가 있었어면 좋겠다... 좀더 시간이 지나고, 아이들이 가족 스냅사진에 대해서 조금더 이해할 수 있는 시기가 온다면, 그때쯤이면, 내가 찍는 사진에 내가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이 머리가 굵고, 홀로서기 연습을 할 때쯤이면, 또 나는 없을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