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점과 다른점

대구의 그곳에 가면, 유구한(?)역사의 공통점을 볼 수 있는 곳있다. 두 곳이 모두 창립된지 100년이 넘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이다. 천주교회는 1902년에 지금의 위치에 지어져 지금까지 원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사적 제 290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고 아직도 이곳에서 미사를 드리고 있다. 맞은편 기독(개신)교회의 본 건물은 1907년에 약령시에 건축되기 시작해서 1936년 완공되어 지금까지 원형을 보존하고 있고,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