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지금 여기는 전라도 순천이랍니다.ㅎㅎ

주말포함해서 3박 4일의 짧은 휴가를 받고... 그 첫날을 전라도 순천에서 보내고... 이제 집에 갈려고 터미널에서 짬나는 시간에 글을 쓰고 있다.ㅎㅎ 오전 10시 집앞 서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 순천행 버스에 몸을 실고 3시간 30분 만에 도착한 순천... 처음으로 왔지만, 크게 낮설지 않는 풍경들..ㅋㅋ 그리고 바로 순천만으로 고고싱..ㅋㅋ 비록 뚜벅이지만, 광할한 갯벌과 갈대밭을 숨가쁘게 해집고 다니다가.. 이제 다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