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0 15:54

접니다. 서관덕입니다.

  아내표 피부관리를 받고, 욕실 거울에 비춰진 내 모습을 보고... 피식.ㅋ 아... 이젠는 근육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몸매.. ㅡ,.ㅡ; (심약자분은 가급적이면 보지마시오.) 운동을 해야되... 운동을 해야되... 담배도 술도.. 끊어야되...

2011.01.04 23:55

100만년만에 잡아본 마이크.ㅋㅋ

저.. 서관덕입니다.ㅎㅎ 제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에는 저는 항상 없었는데.. 이번에는 있네요..ㅎㅎㅎ 2011년 새해 첫날.. 집안 계모임에서 몇년만에 처음으로 마이크를 잡아본다. 우~~~ 떨려..ㅋㅋ 항렬상, 나이상 제일 막내.. 마이크 잡는 순서도.. 마지막.ㅋ 근데.. 이렇게 사진올려놓고 보니.. 참~~쩍팔린다..ㅋ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머리크다...^^ 울 아들들은 날 닮지않기를.ㅋ

2010.12.10 15:18

세상에 비춰지는 나의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나"라는 존재가 새상에 비춰졌을까??? 2010년 한해... 나를 돌아볼 틈도없이 숨가쁘게 달려왔고, 또 숨가쁘게 달려갈 것이다. 이렇게 한해를 마무리할 때 쯤, 나를 뒤돌아보게된다. 물론 내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이들도, 과연 올 한해도 내가 잘살아 왔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잘못된 점들을 자책하고, 반성할 것이다. 이런 반성과 후회를 반복하면서도, 또 똑같은 실수와 후회를 연발한다. 제발 2011년에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