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 사람은 참 간사하다.ㅋ

지난 주말을 포함해서 월요일새벽까지.. 제2 장마전선의 영향인지... 불안정한 대기때문인지... 국지성 집중호우가... 내가 살고 있는 대구와 구미에.. 하루에 꼭 두어번씩.. 내렸다... 이렇게 비가 내릴때는 재발 그만 쫌 오라고, 주문을 외우듯... 중얼중얼.. 그렸는데.. 이젠 비가 그치고... 또 예전과 같이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하니... 또다시 비가 그리워지네요.ㅎ 대구... 오늘 온도.. 33도... 저번주 보다는 조금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