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내 자리인데, 두고 내리기 아깝다.

  반 값에 탄다. (김영근)지정좌석이 없는열차를 탄다누군가 다가온다앞칸 또 앞칸이제 통로까지 몰렸다.간이 접의 의자로 내자리 만들까?아니 차량 전체가 내 자리인데세상에서 가장 큰 자리인데그 큰 자리 두고 내리기 아까운 걸   우연찮게 지나가면서 본 시글이 어찌이리 나의 생활패턴과 똑같은지..ㅋㅋ나 뿐만 아니라, 한달 정기승차권을 가지고 기차를 이용해서 출퇴근하는 많은 분들은 아마 공감하실 듯하다. 매일 월요일부터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