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 시비 < 싸움 < 피 < 아픔

약간 협오스러운 사진을 담고 있어 원하지 않는다면 Back 버튼을 클릭하세요.^^ 밖에서 오란한 소리가 들린다.6시 20분..ㅡ,.ㅡ; 내 모닝콜이 작동할려면 한시간이나 남아 있는 시간에, 곤히 잠들어 있는 가족들의 단잠을 깨우고 있다. 몇개월 잠잠하나 싶었는데, 그냥 무시하고 참을 청하는데, 곧이어 와장창창 유리깨지는 소리가 들리고, 싸우는 소리는 더욱 커지자, 머리맡에 두고 있던 카메라를 들고 현장취재를 나가본다. 오~~웃,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