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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9 17:16

근하신년 - 2014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결같은 마음으로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에게 비록 서면이지만,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새해에도 여러분들과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기원하며,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갑오년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10.23 17:31

시들어진 꽃잎처럼

시들어진 꽃잎처럼.. 나도 체력이 방전되었는지 몇일째 시들시들 해지는 느낌이다. 그리고, 이 시들해지는 틈을타서 내 안팍으로 왜이리 안좋은 일들이 발생하는지.. 후...................... 힘들다.  

2013.05.20 16:29

신체나이 44세, 나는 비만이다.ㅠㅠ

아이들과 함께 놀러갔다가, 측정해본 나의 몸상태....그 곳에 체지방측정기가 있길래 한번 올라가 재미삼아 테스트를 해 봤다. 뭐..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숫자와 그래프로 보니 나도 참 운동을 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한다.ㅋㅋ 뭐.. 요기까지는 괜찮다. 전반적으로 모든 신체의 수분량과 근육량이 발달로 나왔으니.ㅋㅋ   여기는... 헐~~~~키가 지금까지 168로 알고 있었는데, 진짜 내 키는 166.1.. @,.@ 정말..

2011.04.11 13:51

물~~ 물이 필요해...

큰 아들녀석이 아빠가 보고 있는 와중에.. 재미있는 포퍼먼스를 펼치고 있다.ㅎ "아빠.. 내가 뭐하는지 알아 맞춰봐..!!" "너 음료수가 필요하구나" 울 집 녀석들은 두가지 먹는데 제약이 있다. 하나는 과자고 또하나는 탄산음료수다. 아이들이 그나마 마음놓고 먹을 수 있는 기회는 이렇게 공식적인 장소에서는 특별하게 제제하지 않치만, 아이들은 허락을 받고 먹는다. 크게 몸에 좋치도 않은 것들... 어릴때부터, 조절해주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