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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9 17:47

그냥 한번 웃어봐요.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한숨짓게 하는 각종 사건사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날이 갈 수록 나빠지는 지역경기에 신경을 곤두세우며 예의주시하고 있는 요즘.. 등달아 입가에 미소도, 웃음도 사라져 버리는 것 같다. 웃을 일이 거의 없는 하루하루, 짜증으로 일관된 각종 메스컴의 기삿꺼리는 잠시 잊고, 그냥 한번 웃어봐요.. 밝은 내일을 꿈꾸며,그냥 한번 신나게 웃어봐요. 그래도 웃음이 나..

2010.07.19 00:56

언제나 그자리에..

언제나 옥상 빨래줄에 걸려있는 빨래집게.. 강한 태양빛을 받고... 또.. 모진 비바람 맞으며,..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