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8 15:45

5월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완료되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그리고, 벌써 오월도 중순을 훌쩍 넘었네요..하하하오늘 5월 초대장을 5장을 배포합니다. 지금까지의 배포방식은 선착순 배포가 아닌 초대장 신청하신 분이 작성한 정성어린 글을 보고, 재가 나름대로 참 많은 고민을 통해서 희망적인 블로거를 찾기위해 배포를 했습니다.물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변함없이 앞으로도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하지만, 지금까지 처럼 블로그의 개설의도에 대해서만 묻는 것이 아니라, 나름 몇몇사항..

2012.05.14 13:48

온 몸이 찌뿌듯한게, 힘든 월요일

주말을 너무나 잘 보내서 일까? 아니면, 추적추적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일까? 한주를 시작하는 날에 힘을 내며, 일상의 업무에 임해야 되는데, 오늘은 정말 힘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 되어버렸다.   주말에 집구석에 틀어밖혀 지내는 것은 절대 하지말아야, 그 담주가 편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러질 못했다. 아이들한테도 미안하고, 집사랍한테도 미안하고, 현재 내자신한테도 미안하다.ㅋ 

2012.05.11 17:20

초라한 성적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초대장이 필수라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다. 다른 포털블로그와 가장 큰 차별점이라면 바로 이것 일 것이다.포털블로그처럼 쉽게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는 블로그가 아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티스토리 블로그를 갖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 일지도 모르겠다.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어떻게 보면, 전자메일로 전송이되는 권한코드에 지나지않는 디지털신호, 참 보잘것 없는 것이지만 티스토리 블로거님들께서 한..

2012.05.04 12:27

술 < 시비 < 싸움 < 피 < 아픔

약간 협오스러운 사진을 담고 있어 원하지 않는다면 Back 버튼을 클릭하세요.^^ 밖에서 오란한 소리가 들린다.6시 20분..ㅡ,.ㅡ; 내 모닝콜이 작동할려면 한시간이나 남아 있는 시간에, 곤히 잠들어 있는 가족들의 단잠을 깨우고 있다. 몇개월 잠잠하나 싶었는데, 그냥 무시하고 참을 청하는데, 곧이어 와장창창 유리깨지는 소리가 들리고, 싸우는 소리는 더욱 커지자, 머리맡에 두고 있던 카메라를 들고 현장취재를 나가본다. 오~~웃, 피..

2012.04.25 16:49

4월 25일 DNS변경으로 인해, 잠시동안 접속이 않될 수 도 있습니다.

현재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의 2차 도메인이 dns에버 라는 곳에서 포워딩 되어 있는데, 이곳이 지난 2월부터 유료로 변경이 되었더군요..ㅡ,.ㅡ; 그래서 부득이하게 DNS를 다른 곳으로 변경하기 위해 신청 해놓은 상태입니다. 길게는 24시간 짧게는 몇10분 동안은 esajin.kr 또는 검색을 통해 접속이 안될 수 도 있습니다. ㅡ,.ㅡ; 빠른 접속과 안정적인 블로깅을 위해 많은 양해 바랍니다.^^   &nb..

2012.04.06 15:52

표심한번 잡아보겠다고...

나는 대구 남구와 달서구의 경계부근에 살고 있다. 출근길, 이 두지역의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들이 유세차량을 앞세워, 열띤 선거운동을 한다.솔직히 모르겠다. 이게 선거운동인지, 아니면, 소음공해인지 그래도, 단 한표라도 더 얻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은 조금 안스럽다. 4월 11일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는 날이다. 물론 나도 그때 내 두손으로 투표할 것이다.ㅎㅎㅎ이제는 제발, 국민의 머슴같이 일하겠다고 말해놓고, 상전..

2012.04.05 13:36

사진찍으로 가고싶다.

움.. 정말 사진찍으로 나가고 싶을 정도로 날씨가 따뜻하고 좋은 날이다. 지난 겨울동안 간간히 아이들 데리고 외출겸, 나가기는 했지만, 기획 사진은 요즘 도통 찍을 수 없었다.ㅡ,.ㅡ; 이번주말, 간만에 일정도 없고, 밀려있는 일도 없는 날이라... 오늘 작전을 짜봐야 겠다.ㅎㅎ 내 카메라가 근 2주째 가방에 쳐박혀 나오질 못하고 있고, 그 가방안에서 답답해 죽겠다고 아우성 치고 있는 것다.

2012.04.04 18:36

기억 저편에 꽁꽁 숨겨놨는데..

a 벌써 5년이라는 시가이 흐른것 같다.대구 중구청에서 봉산문화거리 현대화 조성공사의 최초 시안 이미지를 만들어 달라고, 의뢰가 들어왔었다. 뭐, 간간히 외주 일이 들어오면, 마다하지 않고, 작업하는 편이라, 그때는 별 생각없이 이 작업을 맡았는데... 봉산문화거리 공사전 모습 현대화 공사 겨울(?) 이미지 시안 작업물 봉산문화거리 여름(?) 이미지 시안작업 결과물    요구사항이, 그때 당시의 ..

2012.04.04 16:08

백만년만에 배포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5장 배포 [마감]

  이제 점점, 따뜻한 날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ㅎㅎ 곧, 봄을 알리는 많은 것들이 속속 나타나겠지요..^^. 즐겁고 유쾌한 블로거가 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또는 방명록에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와 블로그 개설 사유에 대해서 정성껏 작성해주시는 분들 중에서 저 나름대로 공정한 기준을 적용하여 심사를 통해서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 블로그 또는 개인 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신분이라면, 기존 블로그/..

2012.02.09 12:50

멀고도 험했던 지리산 가는 길

지난 2월 4일 1박 2일 일정으로 직원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 지리산에 있는 지리산가족호텔이라는 곳을 다녀왔다. 여행이 아닌, 업무차 참석하는 것이라.. 설레임도 없이 무덤덤하게 다녀왔다.ㅎㅎ 가는 길에 차가 퍼져 고속도로 한중간에 멈줘 서보기도 하고, 견인차에 메달려 가보기도 했다.ㅎㅎ 그렇게 도착한 지리산 자락의 모습은 겨울 지리산의 멋진 모습을 기대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크게 깊은 감흥을 받지 못한 것 같다..

2012.01.02 20:18

2012년 새해 액땜 제대로 했다.

2012년 1월 2일.. 일과를 시작하는 하루를 무사히 마치나 싶었는데, 나에게는 그런 행운이 없었던 모양이다.ㅡ,.ㅡ; 오늘 유난히 추워 난로의 불을 많이 높여진 상태에서, 난로 옆에서 까불다가 그만 균형을 잃고 넘어지면서 그 뜨거운 난로위에 손을 짚고 말았다. 뜨거움을 느끼고 바로 손을 땠지만, 순간의 데임에도 많은 데미지를 입었는지, 바로 냉찜질하고, 소독하고 약을 발랐지만, 계속 쓰라리고 아프다...ㅡ,.ㅡ; 우씨... 나의 실수로..

2011.12.27 18:05

진화하는 스패머들. 어찌하면 좋을까요.ㅡ,.ㅡ;

아주 오래전 티스토리 블로그로 넘어오기전에 테터툴즈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했을 때, 감당이 안되는 정도로 달리는 스팸댓글과 광고성 트랙백때문에 몇개월 운영하다가 접었던 악몽같은 기억이 난다.ㅡ,.ㅡ; 그리고 티스토리로 넘어와서는 그래도 쾌적한 환경에서 블로깅을 할 수 있나 싶었는데, 몇개월 전부터 하나둘씩 보이던 스팸 댓글이 이제는 아에 넘쳐날려고 한다.ㅡ,.ㅡ; 주위에 유명한 이웃분들이 스패머들의 댓글을 차단하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하는 모습..

2011.12.24 17:00

메리 크리스마스~~~

이젠 크리스마스가 코앞에 다가와도 아무런 감흥이 없다.ㅡ,.ㅡ; 그냥 추운날이다.ㅡ,.ㅡ; 하지만,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라고 많이 들떠있고, 25일 산타할배 한테서 어떤 선물을 받을 것이가.. 아니면 엄마아빠 말 안들었다고, 정말 안주면 안된다고 걱정하고 있다.ㅎㅎ 올해는 멋진 산타할배가 어떤 선물을 아이들에게 줄까?? 나도 살짝은 기대된다.ㅎㅎ 매리 매리 매리 크리스마스.. 아주 옛날 산타할배의 무존재를 알아채고 난 이후로는 산..

2011.12.22 16:46

"우수블로그 선정" 뜻하지 않은 정말 기분좋고, 멋진 선물.. 그리고.

오늘 무심히 열어본 메일에서 피곤에 찌든 눈동자가 반짝반짝 빛나게 만드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2011 TISTORY 우수블로그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하하하.. "더디어 나도 블로그 사이드에 훈장을 하나 달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뇌리를 스쳐가고, 또 한편으로는 내가 과연 이 우수블로그에 선정될 자격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든다. 작년 2010년 6월 초에 묵혀뒀던 티스토리 블로그에 본격적으로 포스팅을 시작한 이래, 가장..

2011.10.06 13:07

스티브 잡스가 사망했다는 소식에

  오늘 아침 출근하는 길에 애플사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미 몇년전에 췌장암 판정을 받고 지속적으로 암 치료를 해왔기 때문에, 그의 죽음은 어떻게 보면 예정된 것인지 모르겠다. 스티브 잡스...... 내가 이 사람의 이름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이 90년대 초 쯤 인것 같다. 처음 맥킨토시 라는 컴퓨터를 접하면서, IBM PC계열의 컴퓨터와는 다르게 모든것이 일체형으로 나왔던 맥킨토시 컴퓨터는..

2011.07.14 11:12

[마감] 티스토리 초대장 5장 배포

  지겨운 장마도 서서히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즐겁고 유쾌한 블로거가 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또는 방명록에 여러분의 이메일 주소와 블로그 개설 사유에 대해서 정성껏 작성해주시는 분들 중에서 저 나름대로 공정한 기준을 적용하여 심사를 통해서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 블로그 또는 개인 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신분이라면, 기존 블로그/사이트 주소도 같이 첨부해서 글을 작성해주시면, 참고하도록 하..

2011.07.06 09:13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도대체 이건 무엇일까??? 툐욜날 큰애가 학교에 오자마자, 자기가 장난감 하나샀다며 아빠에게 보여주며 좋아한다.   컵 표면에는 "먹지마 컵괴물" 이라고 적혀있고, 뚜껑을 여니, 겔타입의 물컹한 액체에.. 거미형상을 한 녀석이 빠져있는게 아닌가.ㅋㅋㅋ 딱 봐도.. 가지고 놀기 참 부담스러운 장난감(?)이다.ㅎㅎ 이거 얼마주고 산거냐고 물어보니.. 500원 줬단다.ㅡ,.ㅡ; 뭥미... 꼴랑 요게 500원씩이나 하..

2011.06.29 19:51

축복받은 땅인지.. 저주받은 땅인지..

태풍 메아리가 지나가고, 끝나지 않은 장마전선은 다시금 우리나라를 가로지르며 올라왔다. 서울을 비롯한 경기, 강원도에는 많은 비가 온다는데... 내가 살고 있은 대구지역은 오늘 하루 종일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이였다.ㅡ,.ㅡ; 같은 땅덩어리에서, 어떤곳은 집중호우로 사상자가 발생하고, 어떤 곳은 너무더워 헉헉 그린다. 비 안온다고 좋아해야 될지... 너무 덥다고 짜증내야 될지..  서울과 대구의 온도차이가 무려 10도씩이나 난..

2011.06.28 17:51

내가 디자인하고 만든 블로그 명함.ㅋ^^

내가 하는 일이 이쪽과 비슷하게 관련이 있어서, 대부분의 인쇄물은 직접 디자인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명함 같은 경우는 100% 직접 디자인해서, 인쇄소에 맞기는데, 예전에 사용했던, 블로그 명함을 다 소진하고, 새롭게 디자인한 명함이다. 보통의 경우는 이 명함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데, 블로그에 들어갈 내용에 대해서, 자문을 구하거나, 사진 찍는데 협조 또는 동의가 필요한 경우 이 명함을 사용한다. 대부분의 경우 허락 및..

2011.06.21 11:48

참 오랫만에 치장을 했다.

  내가 사진이라는 세계에 입문하고, Nikon FM2 -> Nikon Coolpix 5700 -> Nikon D50 을 거쳐 지금사용하고 있는 Nikon D200 까지, 이렇게 나열하고 보니 기변병이 없다고 자부한다고 생각했는데, 꽤(?) 많은 기변을 거치면서,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카메라 및 렌즈, 주변 악세사리에 크게 돈을 드리거나 새롭게 구입을 한다던가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ㅡ,.ㅡ; 참.. 내 취미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