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은 이걸로 끝..????

올 봄도 이렇게 지나가는가?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면 들수록 조금씩 삶이 우아해지고, 여유도 생기고 해야 되는데, 이건 뭐 시간이 가면 갈 수 록 더 바빠지고, 일에만 더 파뭍여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ㅠㅠ

아이들과 같이 콧바람 살랑살랑 불어오는 야외로 함께 나간게 언제인지 이제 기억조차 나질 않는다.ㅠㅠ

봄이오면, 꼭 꽃구경 가자고 약속했는데..에~~~~~~~~~~~~~~~~~휴.
또 약속을 지키지 않는 아빠로 낙인찍히겠구나..에~~~~~~~~~~~~~~~~~~~휴.
이런 삶을 살아가는 나 또한 조금씩 지쳐가고 있다. 에~~~~~~~~~~~~~~~~~~~~~~휴.

봄날의 화창한 하늘을 바라보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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