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좋은 스트로보가 필요한 날.

Posted by 서관덕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
2014.02.05 10:58 일상속으로/꾸러기들

 

 

 

일년에 두번있는 명절은 쉴 수 있는 시간보다는 본가, 처가를 오가며 인사드리고 평상보다 더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날이다.ㅋ

그래도, 큰아빠를 좋아라 따라다니며, 카메라 후레쉬 트지는 것이 마냥 신기한 듯 나름대로 포즈를 취하며 사진찍히는 것을 좋아하는 녀석도 보고, 이제 태어난지 2개월 남짓 된 이쁘고 귀한 처조카 딸도 만나는 재미로 명절을 보내는 것일지도 모르겠다.하하

작년에 잘 쓰든 구형 스토로보가 고장나는 바람에 내장 스트로보를 사용하고 있어도 불편한게 없는데, 이제는 이 사랑스러운 녀석들을 위해서라도 새로 하나 장만해야 될 듯하다.하하하

아프지 않고, 무럭무럭 크서, 큰아빠, 고모부에게 사진찍는 재미을 안겨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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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그런 상황에서는 포기하는 터라 아쉽지만 않지만,
    실제로는 스트로보가 굉장히 절실합니다. 가격이 좀 되겠죠? ㅠㅜ
  2. ㅎㅎㅎ 정말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