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제대로된 단풍놀이 한번 못해봤구나.

 

무엇이 그리 바쁜지..
올 가을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지나간것 같다.ㅠㅠ

예전에는 그리도 자주 돌아다녔는데..ㅋ 나이가 먹어갈 수록 점점 나가는 횟수가 줄어드는 것 같다.

아니면, 먹고 사는것에 너무나 매여, 여유라는 단어를 찾을 수 없을 수도 있고...

조금은 품위있고, 우아한 삶을 살고 싶다.

 

Comment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