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는 곳

어느 때 보다 힘들었던 10월도 오늘이 마지막날이다.

2013년을 딱 2개월 남겨두고 있는 시점에서 지난 10월 한달을 뒤돌아보면, 출구를 찾지 못해 힘들어하던 모습에 한숨을 내 쉬어본다.

 

다음 한달은 조금더 따뜻하고, 스트레스와 짜증이 없는 그런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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