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이게 몇일째인지 모르겠다.
내가 살고 있는 대구하늘은 오늘도 강한 햇볕을 내리비치고 있다.

하늘을 쳐다 보며 원망이 아닌 원망도 해보지만, 하늘은 그런 나를 위로라도 하듯 이쁜 뭉개구름을 만들어 주고 있다. 햐 하늘은 이쁘다.

그래도, 너무 덥다. 더워도 너~~~~무 덥다.ㅠㅠ

장마라는 기간이 무색할 정도로 비도 오지않고, 그 흔한 소나기 한번내리지 않는 무심한 날씨를 주말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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