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두류공원에 만개한 벗꽃 구경

사랑스러운 두 아들 녀셕들과 함께한 꽃놀이 나들이.^^
집에서 가까운 두류공원에는 이미, 봄의 전령사인 벗꽃이 만개해 있다.

향긋한 벗꽃향기가 코끝을 간지르고, 아이들은 이쁜 벗꽃 구경보다는 뛰어다니며 놀 수 있다는것에 더 만족하는 것 같다.하하

 

 

 

 

우리가족은 3보이상은 무조건 차량으로 이동해야하는 것 같다.ㅠㅠ
둘째녀석, 처음부터 다리 아프다고 칭얼거린다.하하

조금있으면, 꽃눈이 내릴 것 같은데, 그 장면을 담을 수 있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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